반품 재판매 판정 기준 3가지 — 검수·등급·정리 기한 반품 재판매 판정을 미루면 멀쩡한 개봉품도 시즌이 지나 팔기 어려운 재고가 됩니다. 온라인 판매에서는 반품 상자를 "나중에 한꺼번에 보자"며 선반에 쌓아 두는 경우가 흔한데, 그사이 환불 처리 기한도 지나갑니다. 이 글에서는 반품이 들어온 날의 검수 방법, 세 단계 등급, 재판매 대기 기한과 판정용 프롬프트를 정리합니다.기준 1. 검수는 들어온 날, 사진 네 장으로 끝낸다전자상거래법 제18조(국가법령정보센터) 제2항에 따라 통신판매업자는 반품된 재화를 돌려받은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대금을 환급해야 합니다. 스마트스토어센터 도움말도 반품 환불·거부·보류 처리를 수거완료 후 3영업일 이내에 해야 페널티가 없다고 안내합니다. 아무 처리 없이 두면 수거완료일로부터 7영업일 뒤 자동 환불된다는 안내도 있습니다(.. 더보기 재입고 알림 활용 기준 — 발송 시각·발주량·옵션 재입고 알림 신청이 쌓였는데 다시 입고한 날 주문이 기대보다 적다면, 알림이 나간 시각과 옵션별 재고부터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알림 신청은 "들어오면 사겠다"고 먼저 손을 든 대기 수요지만, 한밤중에 도착하거나 원하는 옵션이 또 품절이면 주문으로 이어지기 어렵습니다. 이 글에서는 발송 시각을 정하는 법, 알림 수를 발주량에 반영하는 계산, 알림이 몰린 옵션의 재고 기준을 정리합니다.기준 1. 알림이 언제 나가는지 확인하고 낮 시간에 맞춘다재입고 알림은 판매 채널마다 제공 여부와 발송 방식이 다릅니다. 쇼핑몰 솔루션 중에는 재고를 정해 둔 기준 수량 이상으로 입력하면 신청 고객에게 알림이 나가는 방식이 있습니다(위사 도움말 — 재입고 알림 설정). 이런 방식이라면 재고를 입력하는 시각이 곧 알림이 도착.. 더보기 스마트스토어 옵션 설정 기준 — 조합형·옵션명·옵션가 스마트스토어 옵션 설정에서 선택지를 늘리면 주문이 늘 것 같지만, 품절 칸이 섞이면 손님이 고르다 말고 나가는 경우가 생깁니다. 옵션은 상품을 설명하는 칸이 아니라 결제 직전에 마지막으로 선택하는 칸이기 때문입니다. 이 글에서는 스마트스토어센터 도움말 기준에 맞춰 조합형·단독형 고르는 법, 옵션명 쓰는 법, 옵션가와 품절 옵션 처리 기준을 정리합니다.기준 1. 조합형과 단독형은 재고를 따로 관리할지로 고른다스마트스토어의 선택형 옵션은 단독형과 조합형으로 나뉩니다. 차이는 옵션별로 가격과 재고를 따로 둘 수 있느냐입니다(스마트스토어센터 도움말 — 옵션 등록 방법).구분옵션별 옵션가·재고맞는 경우단독형따로 설정할 수 없음판매가가 같고 색상만 고르는 경우처럼 모든 옵션의 조건이 같을 때조합형옵션별로 설정 가능.. 더보기 이전 1 2 3 4 ··· 7 다음